고사리꺾기가 꺾은 뒤 다시 가도 또 꺾을 게 생겨나듯이, 밤줍기도 그렇다는 것 주웠는데 거기를 다시 가 보아도 또 있다는 것 그것은 단지 시각 차이라는 것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것 즉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돈 같은 것
고사리꺾기가 꺾은 뒤 다시 가도 또 꺾을 게 생겨나듯이, 밤줍기도 그렇다는 것 주웠는데 거기를 다시 가 보아도 또 있다는 것 그것은 단지 시각 차이라는 것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 것 즉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돈 같은 것
줍는 사람만이 알 수 있지, 비웠는데 채워졌음을
사실 내가 흘려놨어, 그대 또 주워가라고 (싱긋)
분명 거기 있는데, 다들 지나치더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