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 어쩌다가, 로숙자 어쩌구저쩌구 댓글 하다가 소주라는 단어를 쓰고야 말았네 이 새벽 술 냄새가 어디선가 풍기기 시작했고 이젠 술먹을 때다 한다 사랑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면서부터 정말 사랑이라는 것을 행하게 되더구만 말조심 랭장고에서 술 좀 꺼내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