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 돌아다니면서 느낀건 왜 이렇게 아둥바둥 다들 살아가지? 이거였다.
건물들이랑 인파랑 소음들에 내가 먹혀들어가는 기분이더라.
물론 실지로 정착하게되면 또 금방 적응하겠지만.
어제 심야버스타고 새벽세시반에 도착했는데 부산에. 피곤해도 좋더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