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다는 애들이책 안 읽는 애들보다 더 멍청하게 느껴진다.왜 그럴까 잠시 생각해보니까그게 얼마전까지 문창과를 까던 이유였음이렇게 나는 기억력이 좋지 않다그것때문에 열심히 글을 쓰던 나였는데뒤돌아보니 왜 그랬는질 까먹음 ㅋ내가 하고 싶은 말은멍청하게 느껴지는 게 당연하다는 것모두 오늘 하루도 화이팅
까먹는 거 좋은 거지. 근데 저 별것 아닌 걸로 뵈는 글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 마구 헷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