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잠을 못 자나 싶었는데외로움 때문인 것 같다.몇 주 째 뒤척이고 잠을 4시에 되어서야 드는데4시간 정도를 집안을 왔다갔다 누웠다 앉았다 하며 폰도 뒤적이는데 이 기분을 누구에게 쏟아내고 싶지만 말을 할 사람이없다 좀 허전함이 느껴지네 근데 아무리 다른애랑 톡을 하고 전화를해도 채워지지가 않는다
자고싶다
스틸녹스라도 처방받아라 스트레스가 더 안좋은
중독되진말고
타인과의 소통보다 홀로 있기를. 운동 명상 독서나 글쓰기
운동 부족. 산책이나 등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