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왜 잠을 못 자나 싶었는데
외로움 때문인 것 같다.
몇 주 째 뒤척이고 잠을 4시에 되어서야 드는데
4시간 정도를 집안을 왔다갔다 누웠다 앉았다 하며 폰도 뒤적이는데
이 기분을 누구에게 쏟아내고 싶지만 말을 할 사람이없다
좀 허전함이 느껴지네 근데 아무리 다른애랑 톡을 하고 전화를해도 채워지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