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문단에 쫌 젊은 작가중 젤 잘나가는 듯 한데 잘쓰는 줄은 알지만 내용에 딱히 깊이가 있진 않은것 같음 문제의식도 전혀 없고 보미찡 이름이 찰지다 아무튼 보미찡 어케생각함 김애란이 될라나 한강커리 탈라나
댓글 25
돈쯔쯔- 돈쯔- 돈쯔쯔쯔-
00(14.33)2014-09-24 00:46:00
ㄴ여기 첨와서 그러는데 이분 장애있으신가여...
보위(220.86)2014-09-24 00:52:00
단편집 보니까 완전 거품 같던데 그 정도 읽고 클 것 같다고 보면 뭐 안 클 작가 어딨겠나 싶더라
ㅁㄴ(118.33)2014-09-24 01:48:00
정신조종 신호로 14.54 부르는것임
00(14.33)2014-09-24 01:49:00
깊이가 없다니.. 네가 소설 조금만 볼 줄 알면 그런 얘기 못할텐데.. 거품이 좀 껴 있는 건 사실이다만 아마추어들이 혹평할 정도로 이상한 건 아님. 젊은작가상 3.4.5회차만 읽어도 왜 평론가들이 열광하는지 알 수 있음. 벌써 강동호와 차미령이 손보미론을 썼던데 그것만 봐도 책 한 권 낸 신인 소설가에게 굉장히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2222(58.229)2014-09-24 04:46:00
트윗보면 아줌마스럽고 조금 주책맞아보이는 건 있는데..그래서 나도 그런 모습 안 좋아하고.. 소설로만 이야기하면 내러티브 구성면에서 연결이 매끄럽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이야기 공식이 정교함. 소설에 너무 의미부여하고 오버리딩하는 것도 문제지만..네가 아는 사실만 맞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까내릴려고 하는 것도 문제... 문갤 애들 태반이 자의식이 넘쳐서 그러려고 하는데.. 사실 나도 좆도 아는 것 없다만 그래서 이 나이 먹고 공부하거든..내 나이 물어보면 쪽팔리긴 한데 학부 때 다른 공부 하다가 지금은 문창과 대학원에서 소설 쓰는 사람.
그 분 나이가 몇인데 더 크니. 신문 기사 나이 만 나이인 거 다들 알지? 다 크고 노화도 시작되었다. 경로우대해라.
asdf(14.54)2014-09-24 09:16:00
오 14.54 많이 참다가 끝무렵에 나왔넹.. 정신조종 실패!
00(14.33)2014-09-24 09:30:00
어째 논리적으로 얘기하는 애들이 거의 없냐.
ㅁㄴㅇ(180.227)2014-09-24 10:37:00
ㄴ내가 손보미냐 물으면서도 절대 본인이라고 안 믿는 이유가 그거야. 손보미에 대해 낚시 던지며 묻는 애들 매주 오는데, 손보미가 저 나이에 제정신인데 그러겠냐 싶어서. 그런데 애들이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겠니?
asdf(14.54)2014-09-24 11:36:00
22222/소설에 의미부여를 하지 않으면 뭘하나여.. ㅋㅋ 애초에 소설이란것 자체가 한사람의 가치관과 세계관과 신념이란 것의 결정체인뎀... 근데 개인적으로 보미찡에겐 세계관만 있고 가치관이나 신념같은 것들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서여 어떤 주제의식을 전달하려는게 아니라 걍 읽고 시간때우라는 식?인것 같달까여
그리고 그런 신변잡기식 소설들은 이미 너무 많아여 시대를 대변하는 문제의식을 갖고있어야죠 진정한 대문호가 되려면
보위(220.86)2014-09-24 12:14:00
절대로 김애란급은 못 될듯ㅋㅋㅋ한강이나 김애란급에 대해서 논하기엔 손보미 소설 매력이 없다 번역체로 된 거 일반 되자들이 인정하고 읽을까? 더 나아가 절정 없는 얘기에 열광할까? 난 잘 쓴다고 느낀적이 없어서 확실히 지금 문학판에 인물이 없다고 느낀다. 손보미보단 박형서 정용준이 낫다
1(14.39)2014-09-24 12:44:00
보위/ 네가 소설에 의미부여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의미파악을 위해서 서로 조금 더 공부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 거였어. 나도 아직 그 부분에 있어서 모자라다고 말했고. 네가 말한 그 가치관이나 신념, 주제의식 같은 게 없다는 말에 내가 크게 동의를 못하는 게..여기 적으려면 너무 기니까 단적으로 신형철이 평한 <산책 >한국일보 심사평 링크 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436053
여기서 확인하고.
2222(58.229)2014-09-24 15:49:00
내가 자꾸 이런 말하니까 손보미 알바같잖아.--난 손보미랑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아 존나 쪽팔리네--
2222(58.229)2014-09-24 15:52:00
ㅈ/나 이십대 후반.
2222(58.229)2014-09-24 15:52:00
신형철이 절대자의 이름이냐. 얘들은 이름을 이상하게 팔아먹어.
ㅁㄴㅇㄹ(14.54)2014-09-24 16:57:00
이러니 저러니 손보미는 여기서 자꾸 언급되다가는 조만간 망하지 싶다. 인기가 아닌 존경을 얻어야지. 내가 문단 권위자고 물증 있음 솔까말 여기서 하는 몇몇 유치한 짓 진짜 본인이면 듀나나 귀여니가 되어야지. 여기서(문학판) 이러시면 안 되지.
ㅁㄴㅇㄹ/절대자 이름이 아니라 그나마 온라인 상에서 참고할 만한 심사평이라 그렇지--넌 왜 이렇게 꼬아서 생각하냐. 근데 김애란은 왜 천재냐? 나는 소설 잘 안써질 때 그나마 소설 쉽게 쓰는 사람 같아서 김애란 소설을 읽는다만은 천재라는 느낌은 안 들어서. 네 얘기 좀 들어보고 싶다.
돈쯔쯔- 돈쯔- 돈쯔쯔쯔-
ㄴ여기 첨와서 그러는데 이분 장애있으신가여...
단편집 보니까 완전 거품 같던데 그 정도 읽고 클 것 같다고 보면 뭐 안 클 작가 어딨겠나 싶더라
정신조종 신호로 14.54 부르는것임
깊이가 없다니.. 네가 소설 조금만 볼 줄 알면 그런 얘기 못할텐데.. 거품이 좀 껴 있는 건 사실이다만 아마추어들이 혹평할 정도로 이상한 건 아님. 젊은작가상 3.4.5회차만 읽어도 왜 평론가들이 열광하는지 알 수 있음. 벌써 강동호와 차미령이 손보미론을 썼던데 그것만 봐도 책 한 권 낸 신인 소설가에게 굉장히 후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음.
트윗보면 아줌마스럽고 조금 주책맞아보이는 건 있는데..그래서 나도 그런 모습 안 좋아하고.. 소설로만 이야기하면 내러티브 구성면에서 연결이 매끄럽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이야기 공식이 정교함. 소설에 너무 의미부여하고 오버리딩하는 것도 문제지만..네가 아는 사실만 맞다고 생각하고 무작정 까내릴려고 하는 것도 문제... 문갤 애들 태반이 자의식이 넘쳐서 그러려고 하는데.. 사실 나도 좆도 아는 것 없다만 그래서 이 나이 먹고 공부하거든..내 나이 물어보면 쪽팔리긴 한데 학부 때 다른 공부 하다가 지금은 문창과 대학원에서 소설 쓰는 사람.
ㄴ 나이 몇인데?
전형적인 답없는 현대 한국단편소설 볼 가치 없어
뭔 소릴 하는지 확실히 하든가 뭔가 감동이든 재미든 깨닫게해주는 뭔가가 있어야지 손보미도 뻔한데
자의식은 손보미소설같은게 심한거지
그 분 나이가 몇인데 더 크니. 신문 기사 나이 만 나이인 거 다들 알지? 다 크고 노화도 시작되었다. 경로우대해라.
오 14.54 많이 참다가 끝무렵에 나왔넹.. 정신조종 실패!
어째 논리적으로 얘기하는 애들이 거의 없냐.
ㄴ내가 손보미냐 물으면서도 절대 본인이라고 안 믿는 이유가 그거야. 손보미에 대해 낚시 던지며 묻는 애들 매주 오는데, 손보미가 저 나이에 제정신인데 그러겠냐 싶어서. 그런데 애들이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겠니?
22222/소설에 의미부여를 하지 않으면 뭘하나여.. ㅋㅋ 애초에 소설이란것 자체가 한사람의 가치관과 세계관과 신념이란 것의 결정체인뎀... 근데 개인적으로 보미찡에겐 세계관만 있고 가치관이나 신념같은 것들은 찾아보기가 힘들어서여 어떤 주제의식을 전달하려는게 아니라 걍 읽고 시간때우라는 식?인것 같달까여
근데 문단에서 하도 빨아주길래;;; 확실히 글의 구조나 이야기방식이 담백하고 깔끔하긴하죠 잘쓰긴 잘써여 근데 그게 다임
그리고 그런 신변잡기식 소설들은 이미 너무 많아여 시대를 대변하는 문제의식을 갖고있어야죠 진정한 대문호가 되려면
절대로 김애란급은 못 될듯ㅋㅋㅋ한강이나 김애란급에 대해서 논하기엔 손보미 소설 매력이 없다 번역체로 된 거 일반 되자들이 인정하고 읽을까? 더 나아가 절정 없는 얘기에 열광할까? 난 잘 쓴다고 느낀적이 없어서 확실히 지금 문학판에 인물이 없다고 느낀다. 손보미보단 박형서 정용준이 낫다
보위/ 네가 소설에 의미부여했다고 말하는 게 아니라 의미파악을 위해서 서로 조금 더 공부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 거였어. 나도 아직 그 부분에 있어서 모자라다고 말했고. 네가 말한 그 가치관이나 신념, 주제의식 같은 게 없다는 말에 내가 크게 동의를 못하는 게..여기 적으려면 너무 기니까 단적으로 신형철이 평한 <산책 >한국일보 심사평 링크 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2436053 여기서 확인하고.
내가 자꾸 이런 말하니까 손보미 알바같잖아.--난 손보미랑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아 존나 쪽팔리네--
ㅈ/나 이십대 후반.
신형철이 절대자의 이름이냐. 얘들은 이름을 이상하게 팔아먹어.
이러니 저러니 손보미는 여기서 자꾸 언급되다가는 조만간 망하지 싶다. 인기가 아닌 존경을 얻어야지. 내가 문단 권위자고 물증 있음 솔까말 여기서 하는 몇몇 유치한 짓 진짜 본인이면 듀나나 귀여니가 되어야지. 여기서(문학판) 이러시면 안 되지.
거기다가 김애란은 천재, 한강은 혈통인데, 사십줄 바라보는 손보미를 어디다 들이대니. 유치하게 이러지 말자.
ㅁㄴㅇㄹ/절대자 이름이 아니라 그나마 온라인 상에서 참고할 만한 심사평이라 그렇지--넌 왜 이렇게 꼬아서 생각하냐. 근데 김애란은 왜 천재냐? 나는 소설 잘 안써질 때 그나마 소설 쉽게 쓰는 사람 같아서 김애란 소설을 읽는다만은 천재라는 느낌은 안 들어서. 네 얘기 좀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