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자라 이번이 세번째 이별인데요..마음 맞았던, 한때 내 반쪽이라 생각했던 그에게 모질기란 정말 힘든 일인것같아요.
이별은 참 할때마다 새롭게 슬프네요.
어쩌면 심신이 힘든시기에 너무 갑작스러운 헤어짐이라 더 깊게빠져 허우적대는 것 같기도 하고..쩝
에휴 어쩐지 오늘은 곡이 술술 잘 써지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