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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꿈을 꿨다.
ㄱㅁㄱ(110.47)
2014-10-01 07:57:00
추천 1
난 아주 그리운 시절 속에 있었다.
지금이나 그때나 힘든 건 마찬가지였지만
그 시절 내 눈 앞엔 항상 미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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