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山水)
물거품 같은 세상
아지랑이 같은 세상
물 흐르고 꽃이 피고
물 흐르고 꽃이 지고
눈 뜨면
흐르는
사계(四季),
모든 것은
겁외(劫外)의 사무침.
종소리만
깊어 가고.
출처: 어느덧 내 모습은 산이 되어
그림출처: http://kma21.net/zero/view.php?id=dataroom&no=285
산수(山水)
물거품 같은 세상
아지랑이 같은 세상
물 흐르고 꽃이 피고
물 흐르고 꽃이 지고
눈 뜨면
흐르는
사계(四季),
모든 것은
겁외(劫外)의 사무침.
종소리만
깊어 가고.
출처: 어느덧 내 모습은 산이 되어
그림출처: http://kma21.net/zero/view.php?id=dataroom&no=285
시가 존나 쩐다. 그림도 쩌네. 나도 저런글 쓰고 시픔
겁도 큰데 겁외. 그 사무침이 무슨 나물무침인가.
겁이라는게 일죵의 껍질을 벗는다 그런말 아닌가? 허물을 계속 벗어야 하는데 벗을것은 겁나게 많은데. 한개 정도는 벗었겠지
겁이라는게 일종의 긴 시간을 존나게 긴 시간을 마하는 거구나. 2겁정도되면 지구가 존재하지 않을듯
여기서 겁외의 사무침은 우주 밤하늘을 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