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한번 궤도를 잡은 남자는 거칠게 없지 명예욕, 금전욕을 떠나서 뭔가 무의미한? 것을 추구하는 경향도 더 짙고 자기완결에 대한 고집도 상대적으로 강하고 여성은 좀더 '자연스러운'삶을 추구하는 느낌이 들어. 그 유명한 과학자나 예술가들을 보면 삶 어딘가가 크게 뭉개져있더라 능력의 차이라기 보다는 성향의 차이?
1q91(39.7)2014-10-08 21:25:00
난 예술은 비논리의 영역이라고 보는데(우뇌, 즉 감성과 창의적 사고) 이는 여자들이 좀 더 우세한 경향이있다고 봄. 그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님. 체력을 요하는 영화감독등은 남성이많이나오고..또 남성의 권력이 크기때문에 성향도 좀 더 남성 입맛에 맞는 작품이 입에오르는듯
ㅇㄹ(115.21)2014-10-08 22:22:00
병신같은 질문이다. 생각은 하고 사니? 아직도 가부장주의의 문명의 역사에서 빠져나오는 중인데 여성이 가정이나 결혼을 아예 염두해두지 않고 자기 꿈만 전적으로 생각할 자유로운 사회적 환경이 갖춰진 곳은 어떤 나라도 없다. 그리고 세계 주류인 5,60대 예술가나 과학자들은 가부장주의가 짙은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평가가 지식인임에도 불과하고 비교적 짜다, 더구나 유명인을 결정하는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얼마나 수준낮고 편파적일까? 유명을 결정하는 건 대중이고 그 유명은 남성적 유능과 같은 '힘'에 대중이 끌리는 거라고 본다. 지식인이 될 일이 없는 일반인 여자는 힘있는 여자 안좋아한다. 진느낌이 드니까, 일반인 남자야 대단한 남자에 대한 끌림이 있잖아? 여자는 안 예쁘면 관심없어. 관심의 범위가 협소해
ㅋㅋㅋ(121.182)2014-10-09 00:05:00
ㄴ 어휴 여자들 저 징징짜는 소리 왜 안나오나 했네 모계사회 가지않는 이상 계속 징징댈듯
ㅋㅋㅋㅋ(117.111)2014-10-09 01:23:00
ㄴ 병신아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니가 주장하고 싶은 편협한 마음을 표현하는 논문하나 쓰려고 자료모으기 시작하면 세상은 니편이 아니라고 울면서 자살하고 싶어질거다. 레알 ㅋㅋ 무식해서 그런소리가 나오는거임.
ㅋㅋㅋ(121.182)2014-10-09 01:40:00
일단 예술가와 학자는 분리해야 맞는 거고. 딱히 두 분야 이외에도 지난 세기 역사는 남성이 만들어 왔다고 봐야지. "억압"이라기 보단 그것이 "억압"인 줄도 몰랐던, 그 시대의 논리 시스템과 사람들의 성향이 합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금에 와서 현대 논리를 적용해 지난 세기의 여성들이 남성에 비해 사회진출 기회가 상당히 제한되어 있었다고 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지난 역사를 현대 논리로 바라본 것에 불과하지. 여성 본인들조차 남성과 여성의 활동 경계가 명확하게 나뉜다고 믿어왔으니까(몇 소수의 여성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러던 것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의 노동력이 중요시되고 교육의 참여폭이 여성으로 확대되고 기타 등등.
익명(222.106)2014-10-09 01:52:00
이런 요인으로 각계 각층에서 여성의 활약과 실적이 대두되고 있는 모양세지만, 아직 그 정도가 미미하지. 1이었다가 11이 되니까 많아 보이는 것이지, 아직도 대부분의 권력 대다수의 지위는 남성이 갖고 있다. 적어도 사회적으로는. 개인적인 생각으론, 남성 여성의 성적 분별을 떠나 이 터프한 세상에 걸맞는 건 남성호르몬이 아닐까 싶다. 여성도 남성호르몬이 나오지. 그리고 여성 역시 과거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투쟁과 진취 같은 사고방식을 고수할 수도 있고. 반대로 남성 역시 마찬가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많은 사고방식을 학습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현대 추세지. 허나, 치열한 전쟁과 같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성별과 무관하게 남성성 80%에 여성성 20%정도가 아닐까 생각함.
익명(222.106)2014-10-09 01:56:00
뭘 하든 끝까지 오르려면 지독한 면이 필요하게 이 지독한 면은 남성의 공격성이라고 할까? 투쟁심이라고 할까. 여성이 남성보다 낫다고 볼 수 있는 여러 특질들은 지독하다기 보단 안정을 중시하지. 이건 사실 전쟁이나 경쟁과는 어울리지 않은 특질이고. 그래서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활동이 대두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역시 남성중심일 거 같다.
익명(222.106)2014-10-09 01:58:00
나는 내가 쓰고싶은게 문학예술보다는 학문 쪽이라서 같이 붙였다. ㅇㅇ 나는 예술이 자신과의 싸움이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고 남자고 없다고 본다. 그저 천재와 범재의 차이겠지. 우월한 어떤 여자 아니면 우월한 어떤 남자가 열등한 어떤 여자나 열등한 어떤 남자보다 나은건 당연지사. 예술은 노력이나 경쟁의 문제가 아니다. 재능 없어도 노력으로 올라가는 예술가야 뻔하지 않을까?
ㅋㅋㅋ(121.182)2014-10-09 02:09:00
그리고 경쟁이나 싸움, 터프함 이런건 전쟁있는 시절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고 중요한건 진리를 밝혀냄으로써 세상에 빛을 가져오는 것 뿐이고 그게 가장 위대한거고 이건 남성성 이런거 여성성 이런것과는 전혀 상관없다. 훨씬 더 수준 높은거야. 이런 정수에 감히 성적 특성 끼워팔지 마라. 모독이다. 카프카가 문학을 얼음을 깨어 그 밑에 갇힌 사람을 구해내는 거라고 말했듯 문학에도 당연히 상관이 있는 말이다. 예술을 포함한 모든 학문이 지향하는 방향이 인간의 개선과 발전, 끝없는 향상과 최선의 상태다.
ㅋㅋㅋ(121.182)2014-10-09 03:07:00
ㄴ 니 그 자세 자체가 남성호르몬에서 나오는 거다. 모르겠냐? 최고. 최선. 그게 남성호르몬이라고. 지금 주어진 한계를 뚫고 더 올라가 더 좋은 걸 만들어내고자 하는 충동. 도전정신이라고.
익명(222.106)2014-10-09 04:03:00
경쟁이 꼭 타인에 상대하는 법적인 개념이 아냐. 이미 주어진 것. 한계. 자연과의 경쟁. 인간 한계와의 경쟁. 계몽? 마찬가지. 니가 한 말이 틀리다는 게 아니라, 니가 내 말을 못 알아 처먹고 있다고 이 병신아. 욕이나 처먹어라.
익명(222.106)2014-10-09 04:07:00
아, 욕한 건 장난이다.
익명(222.106)2014-10-09 04:10:00
너는 '최선'과 '최고'의 차이도 모르고 있잖아. 최고에의 지향은 결코 천재가 될수 없다. 결코 독창성이 될 수 없다. 테스토스테론을 남성호르몬 그러니까 꼭 '남성성' 드립으로 나가는데 이건 남성 고유의 특성이 아니다. 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최선'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최고'는 '최선'이 아니다. 테스토스테론이 높으면 서열관계인 '최고'에나 신경을 쓰지 '최선'을 최우선순위로 안둔다. 최선을 망각하지 말라고. 넌 아마 '최선'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것 같다. 최선에 대해서 설명해봐라.
ㅋㅋㅋ(121.182)2014-10-09 04:28:00
보통사람은 최선을 인식하지 않고 모르기도 한다는걸 잊었다. 뭐랄까... 최선이 일단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으니까 같이 봐버리는데 최선의 맛도 안봐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건지도 모른다. 뭐.. 나도 고전 이론서 몇권 읽으면서 깨닫게 된거니까. 아마도 모를거다. 그냥.. 알려고 노력해봐라.
ㅋㅋㅋ(121.182)2014-10-09 04:37:00
아, 그냥 쉽게 보려면 www.ted.com 에서 분위기라도 읽어라. 니가 말하는 남성호르몬이 아닌 호기심과 탐구, 놀라움과 아름다움, 경이가 읽힌다. 니가 노력을 너무 심하게 보는 것 같은데 그사람들은 노력이 아니라 즐김으로 보거든. 경쟁이 아니라 즐거운 탐구라고 그게 어떻게 테스토스테론으로 읽히냐.
ㅋㅋㅋ(121.182)2014-10-09 04:41:00
하버드 교수들이 쓴 책 5권만 읽어봐라. 아니, 그럴 것 없이 그냥 마이클센댈 치고 들어가봐라.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의도에 귀를 집중하고, 그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감명받고 위축되는 지꺼리는 제발 하지말고
자기만의 방 -버지니아 울프
사회적으로 한번 궤도를 잡은 남자는 거칠게 없지 명예욕, 금전욕을 떠나서 뭔가 무의미한? 것을 추구하는 경향도 더 짙고 자기완결에 대한 고집도 상대적으로 강하고 여성은 좀더 '자연스러운'삶을 추구하는 느낌이 들어. 그 유명한 과학자나 예술가들을 보면 삶 어딘가가 크게 뭉개져있더라 능력의 차이라기 보다는 성향의 차이?
난 예술은 비논리의 영역이라고 보는데(우뇌, 즉 감성과 창의적 사고) 이는 여자들이 좀 더 우세한 경향이있다고 봄. 그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님. 체력을 요하는 영화감독등은 남성이많이나오고..또 남성의 권력이 크기때문에 성향도 좀 더 남성 입맛에 맞는 작품이 입에오르는듯
병신같은 질문이다. 생각은 하고 사니? 아직도 가부장주의의 문명의 역사에서 빠져나오는 중인데 여성이 가정이나 결혼을 아예 염두해두지 않고 자기 꿈만 전적으로 생각할 자유로운 사회적 환경이 갖춰진 곳은 어떤 나라도 없다. 그리고 세계 주류인 5,60대 예술가나 과학자들은 가부장주의가 짙은 시대를 살아왔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평가가 지식인임에도 불과하고 비교적 짜다, 더구나 유명인을 결정하는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얼마나 수준낮고 편파적일까? 유명을 결정하는 건 대중이고 그 유명은 남성적 유능과 같은 '힘'에 대중이 끌리는 거라고 본다. 지식인이 될 일이 없는 일반인 여자는 힘있는 여자 안좋아한다. 진느낌이 드니까, 일반인 남자야 대단한 남자에 대한 끌림이 있잖아? 여자는 안 예쁘면 관심없어. 관심의 범위가 협소해
ㄴ 어휴 여자들 저 징징짜는 소리 왜 안나오나 했네 모계사회 가지않는 이상 계속 징징댈듯
ㄴ 병신아 생각 좀 하고 살아라, 니가 주장하고 싶은 편협한 마음을 표현하는 논문하나 쓰려고 자료모으기 시작하면 세상은 니편이 아니라고 울면서 자살하고 싶어질거다. 레알 ㅋㅋ 무식해서 그런소리가 나오는거임.
일단 예술가와 학자는 분리해야 맞는 거고. 딱히 두 분야 이외에도 지난 세기 역사는 남성이 만들어 왔다고 봐야지. "억압"이라기 보단 그것이 "억압"인 줄도 몰랐던, 그 시대의 논리 시스템과 사람들의 성향이 합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금에 와서 현대 논리를 적용해 지난 세기의 여성들이 남성에 비해 사회진출 기회가 상당히 제한되어 있었다고 보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지난 역사를 현대 논리로 바라본 것에 불과하지. 여성 본인들조차 남성과 여성의 활동 경계가 명확하게 나뉜다고 믿어왔으니까(몇 소수의 여성을 제외하고 말이다.). 그러던 것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여성의 노동력이 중요시되고 교육의 참여폭이 여성으로 확대되고 기타 등등.
이런 요인으로 각계 각층에서 여성의 활약과 실적이 대두되고 있는 모양세지만, 아직 그 정도가 미미하지. 1이었다가 11이 되니까 많아 보이는 것이지, 아직도 대부분의 권력 대다수의 지위는 남성이 갖고 있다. 적어도 사회적으로는. 개인적인 생각으론, 남성 여성의 성적 분별을 떠나 이 터프한 세상에 걸맞는 건 남성호르몬이 아닐까 싶다. 여성도 남성호르몬이 나오지. 그리고 여성 역시 과거 남성들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투쟁과 진취 같은 사고방식을 고수할 수도 있고. 반대로 남성 역시 마찬가지. 여성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지던 많은 사고방식을 학습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현대 추세지. 허나, 치열한 전쟁과 같은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건 성별과 무관하게 남성성 80%에 여성성 20%정도가 아닐까 생각함.
뭘 하든 끝까지 오르려면 지독한 면이 필요하게 이 지독한 면은 남성의 공격성이라고 할까? 투쟁심이라고 할까. 여성이 남성보다 낫다고 볼 수 있는 여러 특질들은 지독하다기 보단 안정을 중시하지. 이건 사실 전쟁이나 경쟁과는 어울리지 않은 특질이고. 그래서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활동이 대두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역시 남성중심일 거 같다.
나는 내가 쓰고싶은게 문학예술보다는 학문 쪽이라서 같이 붙였다. ㅇㅇ 나는 예술이 자신과의 싸움이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고 남자고 없다고 본다. 그저 천재와 범재의 차이겠지. 우월한 어떤 여자 아니면 우월한 어떤 남자가 열등한 어떤 여자나 열등한 어떤 남자보다 나은건 당연지사. 예술은 노력이나 경쟁의 문제가 아니다. 재능 없어도 노력으로 올라가는 예술가야 뻔하지 않을까?
그리고 경쟁이나 싸움, 터프함 이런건 전쟁있는 시절부터 계속 나온 이야기고 중요한건 진리를 밝혀냄으로써 세상에 빛을 가져오는 것 뿐이고 그게 가장 위대한거고 이건 남성성 이런거 여성성 이런것과는 전혀 상관없다. 훨씬 더 수준 높은거야. 이런 정수에 감히 성적 특성 끼워팔지 마라. 모독이다. 카프카가 문학을 얼음을 깨어 그 밑에 갇힌 사람을 구해내는 거라고 말했듯 문학에도 당연히 상관이 있는 말이다. 예술을 포함한 모든 학문이 지향하는 방향이 인간의 개선과 발전, 끝없는 향상과 최선의 상태다.
ㄴ 니 그 자세 자체가 남성호르몬에서 나오는 거다. 모르겠냐? 최고. 최선. 그게 남성호르몬이라고. 지금 주어진 한계를 뚫고 더 올라가 더 좋은 걸 만들어내고자 하는 충동. 도전정신이라고.
경쟁이 꼭 타인에 상대하는 법적인 개념이 아냐. 이미 주어진 것. 한계. 자연과의 경쟁. 인간 한계와의 경쟁. 계몽? 마찬가지. 니가 한 말이 틀리다는 게 아니라, 니가 내 말을 못 알아 처먹고 있다고 이 병신아. 욕이나 처먹어라.
아, 욕한 건 장난이다.
너는 '최선'과 '최고'의 차이도 모르고 있잖아. 최고에의 지향은 결코 천재가 될수 없다. 결코 독창성이 될 수 없다. 테스토스테론을 남성호르몬 그러니까 꼭 '남성성' 드립으로 나가는데 이건 남성 고유의 특성이 아니다. 하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최선'을 지향하지는 않는다. '최고'는 '최선'이 아니다. 테스토스테론이 높으면 서열관계인 '최고'에나 신경을 쓰지 '최선'을 최우선순위로 안둔다. 최선을 망각하지 말라고. 넌 아마 '최선'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것 같다. 최선에 대해서 설명해봐라.
보통사람은 최선을 인식하지 않고 모르기도 한다는걸 잊었다. 뭐랄까... 최선이 일단 최고의 자리에 올라와 있으니까 같이 봐버리는데 최선의 맛도 안봐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건지도 모른다. 뭐.. 나도 고전 이론서 몇권 읽으면서 깨닫게 된거니까. 아마도 모를거다. 그냥.. 알려고 노력해봐라.
아, 그냥 쉽게 보려면 www.ted.com 에서 분위기라도 읽어라. 니가 말하는 남성호르몬이 아닌 호기심과 탐구, 놀라움과 아름다움, 경이가 읽힌다. 니가 노력을 너무 심하게 보는 것 같은데 그사람들은 노력이 아니라 즐김으로 보거든. 경쟁이 아니라 즐거운 탐구라고 그게 어떻게 테스토스테론으로 읽히냐.
하버드 교수들이 쓴 책 5권만 읽어봐라. 아니, 그럴 것 없이 그냥 마이클센댈 치고 들어가봐라. 그 사람이 하는 말에 의도에 귀를 집중하고, 그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감명받고 위축되는 지꺼리는 제발 하지말고
ㄴ 알았어. 인마. 열심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