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참 재밌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장보리의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든다.
사람이 아주 사람답다.
가만히 있어도 인간다움이 뿜어져 나온다.
그리고 그녀의 책임감!
사소한 일도 , 잔잔한 파도가 자연스레 해변에 스며오듯,
잘 해낸다.깊고 자연스런 책임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얼굴도 참 이쁘다.눈이 즐겁다. 핳
그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부럽다!
마지막으로 , 진심어린 태도와 재치까지 !
참 드라마 다운 캐릭터 설정이다.
현실엔 그런 사람이 있을까 ?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여자든....남자든....
그저 껍떼기 친구라도 좋으니 , 종종 만나는 지인이 되고 싶다.
나도 내 성격은 못바꾸지만, 내 태도를 바꿔서
인간냄새나는 사람이 되고싶다.
이제 내일, 그리고 내일 모래면 장보리가 끝나는데
재수생인 나에게 참 좋은 교훈과 재미와 눈의 즐거움을 준것같다.
고맙다 장보리 ±±
-이글을 빌려 감사를 표함!-
-이글을 빌려 감사를 표함!- ------ 순수하구만 순진한 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