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러하겠는가. 내 상상 내 마음 내 생각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누가 감히 건드려. 그게 건드려지나.
ㅀ(211.107)2014-10-12 08:03:00
이북 판 인터내셔널 가를 련속 들으면서 힘을 받는다 과거에는 이러면 감옥 가거나 형사 세 명이 왔지만 이제는 그나마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이래도 아니 잡혀간다. 이게 그나마 좋다고 만족이라고 하자. 언제 어떻게 평화에서 전쟁 이게 올지 모른다. 과학기술 이거 만만찮어? 이것은 리성 때문이며 이 리성reason은 따지며 계산하기인바 술을 먹여야 그나마 잠시 죽는다 그래서 술을 니체답게 마시며 이런다 술만 마시면 죄의식이 자동으로 생기며 성자로서 거룩해지노니.
ㅀ(211.107)2014-10-12 08:08:00
성부와......이러는 이 짓거리를 보라 술 마시면 그, 마시고 나면 숙취를 앓는 그 `성부와......' <-- 왜 이러냐면 청소년 시기 누나 정신병을 낫을려고 가족이 가톨릭 입문한 탓. 지금은 랭담 신자.
ㅀ(211.107)2014-10-12 08:11:00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 이름으로 아멘' 이것을 `성호'비스름이라고 하며. 일종 `주문' 인간은 그런 미친 정신에서 못 벗어난다. 왜냐. 감히 직립보행을 감행하게 된 진화 때문에 만유인력에 새처럼. 새처럼.
ㅀ(211.107)2014-10-12 08:14:00
새야 `좆'나게 힘써 날으니까 대가리가 못 컸던 것임. 인간은 편안히 땅에서 걷되 다만 두 발만 사용하게 되었음. 고로, 시간 널널하며 할 일 없던 두 손 놀면 뭐하나 하면서 맹글기. 세종어제훈민정음처럼 고저 이거저거 맹글기. 그로 하여서는 대가리 훈련이 자동으로 됨 이러함으로 두뇌 용적 늘림 차원이 수백만년, 적어도 그러한 시절이 필요하였던 사정.
ㅀ(211.107)2014-10-12 08:18:00
술 먹으면 좀전처럼 전화를 해댄다. 점호를 실시한다.
ㅀ(211.107)2014-10-12 08:22:00
다~~~~~~~~~~ 나 오 라 고 그래~~~~~~~~~~~~~~~~~~~~~~~~~~~~~~~~~~~~~~~~~~~`!
ㅀ(211.107)2014-10-12 08:23:00
낫을려고->낫울려고.
ㅀ(211.107)2014-10-12 08:26:00
묵고 묵은 창녀처럼 이젠 모든 술을 마실 수 있는. 나 ㅀ 나.
ㅀ(211.107)2014-10-12 08:30:00
지진희 잘생긴 사람 나오는 오래된정원이라는 영화 몇 번 티브이에서 해주길래 보았네 그렇지 사회주의 이거 아름다움 그러나 한국에서는 각오 `각오'를 하여야 했던 사정. 이런 아파트 삶 닉명 이거 너무 니르바나스럽지만 이러면 안 되지 남 아픔을 모를싸하게 되는 이건 분명 문제라고 사회주의에서 말할 것. 사회주의는 먼저 사회[동아리:공동체] 나중 개인. 그러나 시방은 어떤가. 정확히 말하면 개인도 아니라 아종 개인인즉슨 닉명. 이 닉명을 CCTV가 리용해댄다.
ㅀ(211.107)2014-10-12 08:36:00
바로 이삼미터 위에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cctv. why? what for? 돈 먼저. 돈 먼저. 돈 먼저 아니면 왜 그러하겠는가.
ㅀ(211.107)2014-10-12 08:38:00
이미 공동체면 왜 감시하는 시시티브이인가 함.
ㅀ(211.107)2014-10-12 08:39:00
이미 공동체면 왜 감시하는 시시티브이인가 함. 공동체 자체가 관계망이란 이야기. 그것이 허물어진 상태에서 공권력이란 군대경찰:칼찬이들이 날 감시.
ㅀ(211.107)2014-10-12 08:42:00
진돗개~ 분이 저어기 술 취하고 모처럼 로동 다음 휴식 차원에서 행했던 그 누림-글쓰기를 보자고. `겨우 두꺼븐 책! 사기' 행동은 도야지한테 엮인 상황. 그러면 그건 지성인/지식인 할 일 아니지. 아무렴?!
ㅀ(211.107)2014-10-12 08:45:00
상처를 겁내는 분. 아플까 봐서 그러할 듯 하기도 하고. 사실은 지정학스러분 것. 내 절친, 불알을 바꿀 수도 있는 그 분도 충북. 충북인간들은 내 절친 같더라고들. 이 새끼는 전혀 의뭉해. 의뭉해 의뭉해 의뭉해 충북인간들은 김종필같어. 깈종필 같어 노예. 씨발 노예.
사상을 위해서라면 인간, 목숨을 건다 - 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왜 그러하겠는가. 내 상상 내 마음 내 생각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누가 감히 건드려. 그게 건드려지나.
이북 판 인터내셔널 가를 련속 들으면서 힘을 받는다 과거에는 이러면 감옥 가거나 형사 세 명이 왔지만 이제는 그나마 조금은 자유로워졌다. 이래도 아니 잡혀간다. 이게 그나마 좋다고 만족이라고 하자. 언제 어떻게 평화에서 전쟁 이게 올지 모른다. 과학기술 이거 만만찮어? 이것은 리성 때문이며 이 리성reason은 따지며 계산하기인바 술을 먹여야 그나마 잠시 죽는다 그래서 술을 니체답게 마시며 이런다 술만 마시면 죄의식이 자동으로 생기며 성자로서 거룩해지노니.
성부와......이러는 이 짓거리를 보라 술 마시면 그, 마시고 나면 숙취를 앓는 그 `성부와......' <-- 왜 이러냐면 청소년 시기 누나 정신병을 낫을려고 가족이 가톨릭 입문한 탓. 지금은 랭담 신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 이름으로 아멘' 이것을 `성호'비스름이라고 하며. 일종 `주문' 인간은 그런 미친 정신에서 못 벗어난다. 왜냐. 감히 직립보행을 감행하게 된 진화 때문에 만유인력에 새처럼. 새처럼.
새야 `좆'나게 힘써 날으니까 대가리가 못 컸던 것임. 인간은 편안히 땅에서 걷되 다만 두 발만 사용하게 되었음. 고로, 시간 널널하며 할 일 없던 두 손 놀면 뭐하나 하면서 맹글기. 세종어제훈민정음처럼 고저 이거저거 맹글기. 그로 하여서는 대가리 훈련이 자동으로 됨 이러함으로 두뇌 용적 늘림 차원이 수백만년, 적어도 그러한 시절이 필요하였던 사정.
술 먹으면 좀전처럼 전화를 해댄다. 점호를 실시한다.
다~~~~~~~~~~ 나 오 라 고 그래~~~~~~~~~~~~~~~~~~~~~~~~~~~~~~~~~~~~~~~~~~~`!
낫을려고->낫울려고.
묵고 묵은 창녀처럼 이젠 모든 술을 마실 수 있는. 나 ㅀ 나.
지진희 잘생긴 사람 나오는 오래된정원이라는 영화 몇 번 티브이에서 해주길래 보았네 그렇지 사회주의 이거 아름다움 그러나 한국에서는 각오 `각오'를 하여야 했던 사정. 이런 아파트 삶 닉명 이거 너무 니르바나스럽지만 이러면 안 되지 남 아픔을 모를싸하게 되는 이건 분명 문제라고 사회주의에서 말할 것. 사회주의는 먼저 사회[동아리:공동체] 나중 개인. 그러나 시방은 어떤가. 정확히 말하면 개인도 아니라 아종 개인인즉슨 닉명. 이 닉명을 CCTV가 리용해댄다.
바로 이삼미터 위에서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는 cctv. why? what for? 돈 먼저. 돈 먼저. 돈 먼저 아니면 왜 그러하겠는가.
이미 공동체면 왜 감시하는 시시티브이인가 함.
이미 공동체면 왜 감시하는 시시티브이인가 함. 공동체 자체가 관계망이란 이야기. 그것이 허물어진 상태에서 공권력이란 군대경찰:칼찬이들이 날 감시.
진돗개~ 분이 저어기 술 취하고 모처럼 로동 다음 휴식 차원에서 행했던 그 누림-글쓰기를 보자고. `겨우 두꺼븐 책! 사기' 행동은 도야지한테 엮인 상황. 그러면 그건 지성인/지식인 할 일 아니지. 아무렴?!
상처를 겁내는 분. 아플까 봐서 그러할 듯 하기도 하고. 사실은 지정학스러분 것. 내 절친, 불알을 바꿀 수도 있는 그 분도 충북. 충북인간들은 내 절친 같더라고들. 이 새끼는 전혀 의뭉해. 의뭉해 의뭉해 의뭉해 충북인간들은 김종필같어. 깈종필 같어 노예. 씨발 노예.
하이에나. 바깥을 모르니까 바다를 모르니까 하이에나.
지정학스러분->지정학스러븐
취해하지고. 나감, 여기서.
취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