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쓰러져 가는 빈농 집안의 막내 아들로 태어나,
교사가 되어 학생들을 열의로 가르쳤던 사람.
적을 몰라서는 적을 이길 수 없다며 천리타향에서 군대를 배웠던 사람.
해방된 조국으로 돌아와 무서운 전쟁터에서 내달렸던 사람.
극한의 혼란 속에 깡패들에게 휘둘리던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반란을 일으켰던 사람.
분유로 근근히 살아 가던 조국, 도박과 열차 자살이 아무런 흠도 아니던 나라,
그런 나라를 위해 돈을 꾸러 곳곳을 다니던 사람.
혼자 착복해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 없었는데 산업을 일으키고,
자신의 생떼 같은 딸이 예술 유학 보내달라 했을 때, "내 월급으론 유학 못 보낸다."
라고 말했던 사람.
박정희.
니에미보지. 그런 사람이 밝히기는. 그당시 연예인 수백명 다 박정희 좆물을 자기 보지 안에 넣었던 일. 독립군들 때려잡던 정보 장교. 일본군 장교 - 마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