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시집은 몇개안되지만황병승의 여장남자 시코쿠 같은경우에는문단계에서 그렇게 인정받을만큼의 시집은 아니라 생각그가 한건 그냥 자폐적인 문체로 추함만 던질뿐보통의 시에서 품고있는 기의를키치한 단어선택으로 대치하며 기존문단을 조롱한것포획될수 없는 기의를 설정한다는 점에서포스트모던문학과는 거리가 멀다고 이해됨그 이후에 나온 시집들의 시들은 나은방향으로 가는듯사실 미래파 시인중엔 김행숙이 가장좋음
`기의' 를 일반 일상어처럼 표현. 기의가 뭐? 내용이잖어 아냐? 똥폼은
기의를 뭐라하냐 그럼 기의가 기의지 그래 부정확하게 쓴건 인정함
취함. 누구나 리해하도록 하기.
자아=기의를 시코쿠나 서랍으로 표현
존재론적 불확실성을 그자체로 표현하지않고 자신을 어떠한 은유로 설정함
난 황병승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니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지.
성부와
나도 황병승은 싫음 김행숙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