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er place one hundred candles burning
as salty sweat drips from her breast
her hips move and I can feel what they're saying, swaying
They say the beast inside of me's gonna get ya, get ya,get...
그녀가 있는 곳에 백 개의 초가 불타고 있고
젖가슴에선 짜디 짠 땀방울이 흘러내려
너의 엉덩이가 요동치면서 속삭이는 의미를 나는 알 수 있어
내 안의 야수성이 너를 갖고 싶다, 가지고 싶다 말하고 있어
Black lipstick stains her class of red wine
I am your servant, may I light your cigarette?
Those lips smooth, yeah I can feel what you're saying, praying
They say the beast inside of me's gonna get ya, get ya, get...
네 검은 립스틱이 아름다운 레드 와인을 더렵히네
내가 너의 종이 되어 그 담배에 불을 붙여도 되겠어?
그 부드러운 입술로 난 네가 얘기하고 기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내안의 야수 본능이 너를 갖고 말거야, 가지고 싶다고 말하고 있어
I beg to serve, your wish is my law
Now close those eyes and let me love you to death
Shall I prove I mean what i'm saying, begging
I say the beast inside of me's gonna get ya, get ya, get..
나 너를 섬기고파, 너의 소망이 나의 법이야
이제 두눈을 감고 내가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게 해줘
내 말의 간절함을 직접 증명하도록 해줘
이제 내 두 눈을 감기고 너를 죽음까지 사랑하게 해줘(-의역)
Let me love you too
Let me love you to death
내가 너를 사랑하게 해줘
내가 너의 죽음까지 사랑하게 해줘
Hey am I good enough for you?
Hey am i good enough for you?
Am I?
Am I?
Am I good enough
for you?
내가 너한테 부족하니?
내가?
내가?
내가 너에게 부족한거니
존나게 쑤셔주라 그말인감??
http://youtu.be/xD5No_JRrZw
사랑의 영원성이 신화와 같은 것이고, 절대불변하는 것이라면 그것은 현실보존의 법칙(도덕,인륜)보다 더 위대해야 되는 것이 아님???
왜 꼬레앙들은 사랑의 의미를 영원과 연관시키면서 그 본능을 '현실 보존'과 화해시키려 하지? 그건 안주에 불과한 거 아님?? 사회의 속물성에 굴복하는 것이 아님??
내 이런 글을, 이런 시를 써보고 싶음..현실을 넘어서는 곳에 언어의 아름다움을 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