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분의 1 쯤 봤는데...


지금까지 보기론 헐리우드 코믹 영화를 글로 옮겨 놓은 것 같다는 감상이다...


그래서 인기가 좋은가...


지금까진 별반 감동도 교훈도 없고,


재미는 있다만 책값만한 값어치를 한다고는 생각되지 않고...


뭐 그렇다..


아직 다 읽은 건 아니니까 섣부른 감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