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산으로 훈련받으러 갔던 때. 30여 년 전. 어찌어찌 전투경찰순경(전경)이 되어서는 서울 기동대에 배치가 되었고 수경(륙군으로 치면 병장) 계급으로 늘어지는 시간을 보낼 적 전에는 그저 그렇던 한 내무반 후임이 녀자로 보이기 시작하더군. 늘씬늘씬한 팔과 다리며 보조개를 짓던 얼굴이며 계급은 같지만 기수가 하나 아래이던 그 수경을 그래서 만날 때마다 `아름다워요' 하도 이래 쌓으니 한때 `샤워장'에서 그 수경이 자기 자지를 손으로 잡고 이쪽 날 부르고 "자 보시랑께요" 털렁털렁.
레이건이 방한했을 때 나는 키가 작아서 그 미국 대통령 숙소 경비를 못 나가게 되었고 내무반 맞은편에도 어쩌다 그 수경이 남게 되었는데 나는 간절한 마음에 같이 좀, (그 수경은 누워 있었다 매트와 담요) 옆에 누우면 안 되겠느냐고. 안 된다더군.
그, 어쩌다가 남자가 녀자로 보이게 된 사건은 중학생 때도 있었고 지금은 그 대상이 약사로서 약을 팔고 있는데, 비록 짝사랑 같은 감정일지언정 분명 어느 때 한 반 그 아이가 녀성 같은 사랑 대상으로 되어 있었으며
나머지, 전경 개인사병이라 해서 `따까리' 자지 만지며 놀다가 혼자 좆물 쏟던 경험 다수.
역시 프로게이
프로게이라면 아마도 그게 후장쯤을 대주면서 먹고 살아야 이름에 걸맞을 듯.
ㅀ은 아직 소도미=항문성교를 한 적 없다.
불행중 다행이네요...
ㄴ 불행일 것이 뭐 있나. 똥구멍으로 하나 허벅지나 입으로 하나 그게 그거 아닐까 함. 아흐 그 똥나오는 데로 어떻게. ㅎ. 오래된 부부간에는 종종들 해대는 모양이던데 뭘 그 소도미를. 녀자 똥구명에다가. 혹은 녀자가 딜도 같은 거로 남자 똥구멍을. 잘 모름.
우리나라도 극우파 마초들인 러시아 스킨헤드처럼 게이 혹은 불체자,짱개,파퀴벌레,좆선족 등 꽉 줄인 스키니 입는 젊은 멸치새끼들 붙잡고 털어줘야 하는데. 도입이 시급하다.
문청은 쫌빼라. 쓰레기인생40년 살아도 이정돈 살아도보고 쓰기도한ㄷㅏ 니는 니 일에는 너므마느 가치를 부여한다. 남은 존나 점잔케 까믄서 안그냐?
우리나라 조폭 새끼들은 자국민 영세업자 등 뒤나 빨아먹는 고추없는 좆병신일 뿐이고. 등골 빨아 쳐먹으려면 안산,포항 등 짱꼴라 좆선족 불체 외노자 새끼들한테다 빨아쳐먹지. 그런 모든걸 다 놓은 그깟 더러운 짱꼴라 새끼들한테 칼빵 맞을까봐 쫄아서 건들지도 못하면서 자국민 힘 약한 사람들한테는 으름장 놓는 병신새끼들 에휴 ㅉㅉ 한국의 좁쌀벌레같은 새끼들
문청이지. 문청이니 저런 고백 비슷하게 하지. 문청 아니면 저런 기억도 없을걸. 문청이니 그것이 일기 같은 데로 자꾸만 표현되어서 그나마 기억으로 남은 거지.
파퀴벌레,방글라 새끼들 득실 거리는데 가봐라. 밤에 여자들 무서워서 다니지도 못하고. 시발 새끼들. 별 필리핀년이 국회의원되서 부르짖는 다내놔 다문화 정책 활개 피면서 좆선족,짱꼴라,파퀴새끼들 배짱 개 두둑해지고. 칼빵내서 사람죽여도 아주 군대보다 편하게 외국인 수감 교도소에서 TV보고 3끼 군대보다 더 잘 쳐먹고 지원 정책까지 펴는데 또라이새끼들 아니냐 완전
짱꼴라 새끼들 국내에 묻지마 살인사건, 파퀴벌레 새끼들 여고생 강간사건,추행사건 등 오지게 터지고 있는데 이 새끼들 외국인에 불쌍하다고 코스프레 존나 쳐하면서 배짱 두둑하게 번들 거리는 좆같은 미개한 눈깔로 바지에 손꼽아놓고 안산 대로 쏼라쏼라 대면서 활개치는거 보면 진짜 잡아다가 족치고싶다 씨발새끼들.
송전탑/ 그대 시가 왜 허접한 줄 아시우? 생각이 저렇게 비관용이라서요. 공부 덜 된 거요 그거. 아무리 못 마땅해도 다 자랑스러운 인간임.
거기 인근에 칼부림 존나 많아서 장사하는 사람들도 무서워서 걔내한테 함부로 못한다고 시발 ㅋㅋㅋ 미친
ㅀ 아제가 직접 직접 짱개랑 불체자 새끼들 활개치는데서 살아보고나 그렇게 말해보세요. 니 옆집 귀한 아들딸내미가 파퀴 새끼들한테 강간당하고 추행당하고 길 가는데 저 멀리서 짱꼴라 새끼들 잠깐 쳐다봤는데 갑자기 왜 쳐다보냐고 기분나쁘면서 나 차별하는거 아니냐고 지랄발광 떨면서 칼들고 위협하는데 씨발 ㅋㅋ.
우리나라 조폭새끼들은 진짜 좁쌀벌레만도 못한 고자새끼들이고
여기 평택도 외국인 로동자 많지. 난 다들 아주 어여쁜 사람들로 보이더군. 이국 이미지.
송전탑 텐션오르니까 더멋지네
러시아에 스킨헤드처럼 우리도 극우파 마초성향의 집단이 생겨서 게이새끼들이랑 좆선족 불체자 새끼들 잡아다가 족치면서 유튜브에 동영상 올려야함 그래야 이 씨발 새끼들이 안설치고 무서워서 함부로 대한민국 땅에서 찝적거리지 못하지.
뱅신이 지꼬라지랑 쓰레기꼬라지랑 먼 차이 크게 나는줄 아느갑네. 별반 차이 음당께롱. ㅋㅋㅋ
좆선족 새끼들 특성이 상대 만만해 보이면 바로 개 무시하고 깝치고, 자기보다 권위 높거나 힘 세면 바로 굴복하는 경우가 존나 짙음 이건 ㄹㅇ 내가 밖에서 겪은 경험을 빗대어서라도 확실히 이 새끼들 특성이 저질
99 그럼 시발새끼야 그럼 그런 짱골라,불체자 욕할 자격이 누구는 있고 없냐? 생각하는 꼬라지보소 ㅋㅋ 그저 니 말의 논점은 결국 내 욕뿐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님
내가 겪은 조선족 동포들은 참 다들 어려운 일을 몸소 하고 아주 검소하고 인정이 많던데. 다른 외국인도 그렇고. 이상하네.
료양병원 85 내 로모를 모시는 이들도 다 조선족 동포임.
작년 이였나? 제 작년 이었냐?. 밤이라 어두워서 제대로 못봤는지 지나가다가 이 짱깨 한 새끼가 내 어깨 툭치고 지나가다가, 계속 쳐다보길래 나도 뭐지 이새끼? 하고 쳐다보니까 시발새끼가 지네 말로 쏼라쏼라 대면서 삿댓질을 하는데 시발 ㅋㅋㅋ 나보다 머리 하나 낮은게 갑자기 개깝 ㅋㅋㅋ. 순간 호성 빙의해서 쌍욕 포텐 터지고 목 잡고 반 죽여 놓을려고 어깨 잡으니까 갑자기 움찔 하더니 애처로운 눈으로 나 쳐다보다가 갑자기 씨익 웃으면서 뭐라 쏼라쏼라 하다가 가더라 병신새끼. 대한민국 땅와서 어깨빵 하나로 먼저 시비 붙이면 말 다했지
나 도서관에서 새벽에 공부하다가. 유학생 다나와 유학생 다나와 방송한적 있거든. 그때 무서웠다
호성빙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쌍욕포텐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명동 거리 같은데서 냄새나는 짱깨,파퀴 새끼들 주머니 손 찔러놓고 눈 부라리면서 단체로 다니는거 보면 진짜 집으로 한명씩 데려와서 족치고 싶은 충동이 이는데. 내가 편의점 야간 알바 했을때도 인근 돈없는 짱개 새끼들 새벽마다 쳐와서 싸구려 음식, 소주 사쳐가는데 , 특피 매장 앞 파라솔에서 술쳐먹고 지랄하고 술병 깨고 쓰레기 테러하고 나가면 쫓아가서 병 깨부수고 목 찔러버릴까 살인 충동도 존나 일었다
A 이 등신은 머지. 쓰레기에서 혹시 찔끔햇냐.니 댓글 일지도 아나쓴께 ㄹㅎ이랑 계속널아라 논네헌티 단 댓글인게 개씨발시버러지 샛꺄
ㄴ네 다 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