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자세히 봐봐
머리 기른 박주영이야
김경호 언니 스타일로 기른 박주영
게다가 광주니까 박주영도 통수로 유명, 한강도 통수를 잘칠지도 몰라
설마 소설 다 쓰고나서 기도드리는 거 아니겠지?
기독교인 아니겠지?
한강과 박주영은 평행이론이야
그래도 한강 누나는 이쁘고 귀여워
허나 박주영하곤 할 생각 없어 (난 ㅀ 아재처럼 프로게이가 아니거든)
아... 갑자기 더러워진다
그냥 얼굴만 닮았다고 치자
모나코한강 아스널한강 알샤밥한강...
얼굴 자세히 봐봐
머리 기른 박주영이야
김경호 언니 스타일로 기른 박주영
게다가 광주니까 박주영도 통수로 유명, 한강도 통수를 잘칠지도 몰라
설마 소설 다 쓰고나서 기도드리는 거 아니겠지?
기독교인 아니겠지?
한강과 박주영은 평행이론이야
그래도 한강 누나는 이쁘고 귀여워
허나 박주영하곤 할 생각 없어 (난 ㅀ 아재처럼 프로게이가 아니거든)
아... 갑자기 더러워진다
그냥 얼굴만 닮았다고 치자
모나코한강 아스널한강 알샤밥한강...
한강은 눈이 게슴츠레. 자칫 퇴폐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눈빛인데 어쩌면 그게 문학의 원동력일지도. 사람은 눈을 보면 다 드러나거든. 여튼, 약간 특이한 눈빛임엔 틀림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