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는 곳이 젊으면 아무것도 못한다 아무것도 아니다
웃어른을 공경해야지 넌 군대도 안 다녀왔으니 아무것도 모른다
막상 이렇게 들으면 젊은이들은 "아 네 네" 이렇게 대답하지만 속으로는 늙어도
틀린건 틀리거다 이렇게 생각할 때가 가끔 있는거 같다
우리나라 사상이 유교사상이 있는건 좋지만 가끔 늙었는데
까탈스러운 노인네 만나면 이유없이 성질내고 하는것은 보기가 역겹다
어른을 까는 글이 아니라 내가 일상생활에서 예를 들어보면
내가 편의점 알바경험이 있는데 거기서도 내가 대학생이고 성인이 되었는데도
와서 나한테 반말을 하거나 이유없이 자기가 옳다라는 식으로 막말을 한뒤
사라지곤 한다. 솔직히 나는 어른을 싫어하거나 하지 않는다
가끔 노인정가서 장기를 두거나 노인무료급식 한달에 만원씩 내는것도 하는 중이다
근데 왜 우리나라 사회는 나이를 반드시 먹었다고 나이부심 부리는 경향이 있는것 일까
난 니 나이가 부럽다. 개솔하지말고 열심히 살아라 . 진짜 개부럽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