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룬오빵. 노래 넘 조음 wake up call

으헤. 문학선생님이랑 아침 통화했다
2년만에 전화해도 어제 만난듯이

나 10월 사설모의 치고. 저녁시간에
둘이서 분식집 가서 맛있는거 먹고
오는 길에. 당근 모양의 털 실내화 사서 신겨가지고
춥다고.
수능을 발로봤어도
그 겨울 그렇게 춥진 않았느듯.. ㅎㅎ

몇 해의 겨울을 보낸 후 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