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데 스믈스믈 속내를 은근히 드러내는 사람들이 있지 남이 보기엔 별로거든 그게. 근데 그게 꼭 뭐라도 되는 양, 소중한 거처럼 포장해가지곤...ㅋ그래놓고 겉으로 유쾌한 가면 쓰고 다니니까 비난 받으면 무조건 자기는 고귀한 것처럼, 아무 잘못 없는 것처럼 까는 사람 무시하지. 이게 또 웃긴 게 자기의 심오함에 대해 긍정적 반응이 나오면 그건 인정한다? 유쾌한 가면 어디로 가셨는지...현실에서도 이런 사람 보면 존나 역한데 문갤에도 있는 듯 하다
관심법 연마했나 웃고 가요
ㅋㅋ관심법 ㅋㅋ 이건 뭥미? 닉도 없고 지칭도 없고 오만한데 겁은 또 많아가지고-이뭐병
순수하니 반성할 건덕지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