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해선 될 일이 두가지가 있었다.

먹갈기, 글쓰기.

해선 안되는 일보단 적지만

위 두가지로 날 보호하는덴 여념이 없었다.

 

-------------------------------여기까지가 운을 띄웠습니다. (글을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