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view)

 

바라보고 있었다.

황무지 같은 모래바람을 닮은 파도는

계속 휘몰아치는데

 

나는 무엇이든 할 생각을 품었더랬지.

그녀는 그렇게 떠나가고 있었다.

 

--------------------------여기까지가 습작본입니다. 완료본 곧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