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저께 제3인류를 사서 읽어보니 컬쳐쇼크여서오늘 10시쯤에 2,3,권을 사와서 읽어봤더니진짜 재밌더라. 그리고 인류가 새로운 창조물에게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도 나와있고하여튼 개씹명작
난 베르베르 소설 다 읽었는데 그 중 '파피용'이 가장 좋더라. 그리고 번역의 중요성을 느낌
베르베르를 신으로 접해서 그런지 거부감이 있지만, 나무는 재밌었다
하 바깥 공기는 차고, 밤은 깊은데. 따뜻한 침대 속에서 파피용 좀 핥아먹다 자야겠다 급꼴.
난 그거 아직 못 읽어봤는데ㅜ그 사람 상상력사전은 나한테 큰 영감을 줬다.그것도 빨리 읽어봐야지
전 아직 학생이라 제3인류 123이랑 개미-상 그리고 나무?밖에못읽음
남은거 엄마가 사주신대서 다 사려고요 ㅋㅋ 게임말고 운동이나 독서나 영화관람이 제일 재밌는듯
뭐 메트로2033도 사려고그러는데 재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