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문학 관련 글들을 날린 적은 한 번도 없다.인터넷에만 써놨다가 해당 사이트가 날라가서 잃어 버린 적은 2번 있지만 별 볼 일 없는 글줄이었다.내가 생산한 컨텐츠는 USB에 따로 꺼내서 보관해놓는다.
그래서 아날로그 타자기가 꿀. 너 타자기 하나 장만하는게 어떠냐?
사과박스 조아라에서 번 돈으로 하나 장만해라
근데 너 회의론자에 음모론자. 종말론자에 SM 아니냐? 그러면서도 위험하게 창고용으로 디지털 방식을 사용한다구?
핵 전쟁 터져서 사과박스 서버 사라지고, 혹은 남북 전쟁 터져서 EMP 영향으로 USB 혹은 기타 전자부품 기억장치 등, 훼손 되어버리면 어떻게할껀데 답 없음 그건
출판도 했음? 책 제목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