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잔인해져야 한다.
2.
느껴져도 보면 안된다.
3.
기독교 의 서로 사랑하라는 왠지 나와 안맞는 것 같다.
(위 1,2만 내가 포함)
삶이랑 잘 안맞을 때가 있지
자살한다는 사람 앞에 두고 스마트폰 동영상질
이게 정상적인 사회냐?
경제민주화라기 보단 경쟁 종식제도를 선임하는게 낫고,
사회의 차가움에 몸을 단련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에서 대신 추위를 선사해 달라고 하고싶다
안그래? 보아누나.
1.
잔인해져야 한다.
2.
느껴져도 보면 안된다.
3.
기독교 의 서로 사랑하라는 왠지 나와 안맞는 것 같다.
(위 1,2만 내가 포함)
삶이랑 잘 안맞을 때가 있지
자살한다는 사람 앞에 두고 스마트폰 동영상질
이게 정상적인 사회냐?
경제민주화라기 보단 경쟁 종식제도를 선임하는게 낫고,
사회의 차가움에 몸을 단련해 나가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에서 대신 추위를 선사해 달라고 하고싶다
안그래? 보아누나.
살면서 느낀 게 정녕 저 3가지 말고는 없다는 말이냐?
1.세상이 잔인해 질 수록, 나는 마지막 빛줄기 처럼 따스한 사람이 되겠다.
2.작은 움직임일지라도, 나는 그것을 경시하지 않고 살겠다.
3.난 종교를 믿지 않고, 기독교의 사이비적이며 이타적인 맹신에 대해서는 비난하지만, 기독교의 사람을 사랑하라,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교리는 나는 수용한다.
사회의 차가움으로 겹겹히 얼어붙어가는 현대인들에게 그 거만하고도 오만토록 거대히 쌓인 외투들을 녹일 수 있는 메시지를 창조하고 싶다.
ㄴ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