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멋진 말인가.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면된다
뮤지컬스으타(tmdgur246)
2014-10-24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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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우면 하던가 말로만 ㅋ
어렵기에 못합니다
그냥 멋지다고만 생각할뿐임
우물 속에서 혼자 '하늘은 멋지다 개골개골' 하고 울어 제끼는 개구리와 다를 바 없음
우물을 빠져나갈 방법을 고심해봐야겠음
그렇게 그 속에 갇혀, 어느날 '하늘은 이제 질린다. 개골개골, 저 하늘을 마음에 품었지만 여전히 내 꼴은 이렇다 개골개골' 하겠지
근데 솔직히 말도 안되는 농담이니까 신경 끄셈 장난이에요
아녜요 지극히 맞는 말씀이시기에.
사람에게 있어 갇혀 지낼 우물은 없다. 한낱 홀로 빠져나올 용기 없이 시체 썩기만 기대해도 어느 순간 비가 내려 떠오를 수도 있겠지. 그것이 바로 기회이고, 기회는 상대가 악한자이건, 살인마이건, 게으른 돼지이건 간에 가리지 않고 우연히 찾아온다. 그러므로 말 그대로 '기회' 것. 자기에게 온 기회 마저 놓쳐버리게 되면, 그것이야 말로 실로 '답이 없다'
기회가 오기를 기다려야겠네요 물론 기회를 만드는 작업은 계속하면서요
ㄴ근데 구라임. 그런거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꿈은 길을 만드는 게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