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위에 눈이 있었다.

분명히 발견했다.

난 그것을 쏘려고 했지만

동료 군인이 날 말렸다.

저 멀찍이서 벌어지는 참극에

입 이 다물어지질 않았다.

 

------------------여기까지가 시 습작본입니다.

완성본 올리겠습니다. 2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