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레긔의 시...
울타리
자유롭기를 꿈꾸는 영혼들은
하나같이 울타리를 치며 울지만
만년을 한시처럼 바람이 부는 무대에서
우리는 결국 그것에 기대어 산다.
세 번을 소리내 읽어 봐도 감감 무소식.
으헣 'ㅅ'
세 번을 소리내 읽어 봐도 감감 무소식.
으헣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