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재미다 뭐다 해도 다들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보여주지 않고 꽁꽁 숨겨서 써도 언젠가는 읽어줄 사람을 바라고 글을 쓸텐데
친한 사람들에게는 괜히 웃음살까 걱정되고 하다보니 결국 쓰는건 문갤이지만 그건 그 나름대로 재미있는거시 아니겟노 'ㅅ'?
결국 재미다 뭐다 해도 다들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서 보여주지 않고 꽁꽁 숨겨서 써도 언젠가는 읽어줄 사람을 바라고 글을 쓸텐데
친한 사람들에게는 괜히 웃음살까 걱정되고 하다보니 결국 쓰는건 문갤이지만 그건 그 나름대로 재미있는거시 아니겟노 'ㅅ'?
왕초보 역시나. 나 같으면 그 두 줄을 두 단어로 하겠음.
ㅇㅅㅇ;
이건 시가 아닌데
ㄴ뭘로?
한번 두 단어로 써보셈 궁금하니
A님도 궁금한듯 ㅋㅋ
설마 '내맴', '좆X' 이런건 아니겠지
일기장은/여기.
'ㅅ'ㅋㅋㅋ 그럴듯 하네
감성 노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