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름이랑 시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내용은 첫사랑의 어떤 여고생을 놀이터로 부른 다음에

 자신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부른 여자애를 두들겨 패는 시입니다.

 

 시인과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