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머물기를 원하지 않는 방,그 속에 잠처럼 놓여있는 푸른요람을 타고네게로 가길 바랐다.하고싶은 것이 무엇이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수없이 되물어도 곤히 뒹구는 숨소리만이 누워있다.
푸른 요람이 뭔지 모르겠으나 숨소리가 누워 있다는 게 새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