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읽고 있다.
OTL....
진정한 문학의 깊이라는 건가, 문학이란걸 너무 얕보고 있었던 것 같다.
추상적이지도 두루뭉실하니 허풍이나 미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순수한 학문같은 느낌?
초기 이론서 수준인데? 읽을 만 하다. 내 타입이다. 좋음 ㅋㅋ 전문서 읽는 느낌.
문학이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를 알겠다.
대부분의 문학은 그렇지 않지만 이런거 보면 문학도 '학'자가 들어갈 만 하네.
사서 읽고 있다.
OTL....
진정한 문학의 깊이라는 건가, 문학이란걸 너무 얕보고 있었던 것 같다.
추상적이지도 두루뭉실하니 허풍이나 미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순수한 학문같은 느낌?
초기 이론서 수준인데? 읽을 만 하다. 내 타입이다. 좋음 ㅋㅋ 전문서 읽는 느낌.
문학이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를 알겠다.
대부분의 문학은 그렇지 않지만 이런거 보면 문학도 '학'자가 들어갈 만 하네.
표현력이 굉장히 뛰어나지 않나요? 분명 번역본이지만 문장도 이쁨 ㅇㅇ
그건 그렇지만 얼마전에 스완네 집으로를 다 읽었는데 다음 애피소드로는 못넘어가는중 ㅎㅎ 좀 지루한건 사실인듯
저는 표현력도 표현력이지만 깊이들어가는 사유의 세계가 굉장히 귀하게 느껴졌어요. 그런 책 별로 없는데 진짜 ㅇㅇ
읽기는 굉장히 어려운거 인정. 사유 쪽은 기를 쓰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그 시대의 대인관계와 습관을 해석하는게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