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읽고 있다.


OTL....


진정한 문학의 깊이라는 건가, 문학이란걸 너무 얕보고 있었던 것 같다.


추상적이지도 두루뭉실하니 허풍이나 미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순수한 학문같은 느낌?


초기 이론서 수준인데? 읽을 만 하다. 내 타입이다. 좋음 ㅋㅋ 전문서 읽는 느낌.


문학이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유를 알겠다.


대부분의 문학은 그렇지 않지만 이런거 보면 문학도 '학'자가 들어갈 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