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렁쇠를 타고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쏟아라.

그렇게 폐막식의 여유가 묻어나고 있었다.[보지는 않음]

비가 올 땐

어디 숨었냐는 듯이 멀리 도망간 그들은

내 흐르는 눈물에도 대답을 안해주었다.

눈물과 비, 묘하게 섞여들어갔다

 

------------------------------여기까지가 습작본입니다 완성본 곧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