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시' -> ならし[均し]. 이처럼 일본어. (꼬마 심리가 혹은 꼬마가 내뱉는 말이 그렇더래도 이럴 땐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는 것이 옳다 싶음.)
`나는 빈 그물을 거두고 숲으로 회항하기로 했다' 이 문장이 톡 튀어나와서 상황과 영 어울리지 않는 문장. (아시겠지만)
(그리 두 단락까지는 읽었는데 저 둘이 `도저히 용서가 아니 되어서' 읽기가 중단됩디다 더 읽었어야 하지만 억지로 읽기는 싫어서 맒.)
`나라시' -> ならし[均し]. 이처럼 일본어. (꼬마 심리가 혹은 꼬마가 내뱉는 말이 그렇더래도 이럴 땐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는 것이 옳다 싶음.)
`나는 빈 그물을 거두고 숲으로 회항하기로 했다' 이 문장이 톡 튀어나와서 상황과 영 어울리지 않는 문장. (아시겠지만)
(그리 두 단락까지는 읽었는데 저 둘이 `도저히 용서가 아니 되어서' 읽기가 중단됩디다 더 읽었어야 하지만 억지로 읽기는 싫어서 맒.)
홍동지의 평가는 필요도 없거니와 도움도 안 되니, 괜한 수고는 하지 않는 게 좋았을 뻔했단다. 하지만 네녀석의 칭찬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겠구나. 앞으로는 이런 의미없는 짓에 시간을 들이지 말고 왔다인가 떴다인가 장보리 그런 드라마나 보면서 남은 여생을 즐기렴. 마지막에 후회는 하지 않게 말이야.
^^;; 일단 완성이 목적입니다.
오산타불인지 뭔지/ 오늘은 어케 한 오십 원어치 글 올렸니?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네 모습 괜찮아 보인다. 그것도 문학이라고 여기다기 대가릴 디미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