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시' -> ならし[均し]. 이처럼 일본어. (꼬마 심리가 혹은 꼬마가 내뱉는 말이 그렇더래도 이럴 땐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는 것이 옳다 싶음.)


`나는 빈 그물을 거두고 숲으로 회항하기로 했다' 이 문장이 톡 튀어나와서 상황과 영 어울리지 않는 문장. (아시겠지만)



(그리 두 단락까지는 읽었는데 저 둘이 `도저히 용서가 아니 되어서' 읽기가 중단됩디다 더 읽었어야 하지만 억지로 읽기는 싫어서 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