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절엔 영글, 영글었던 사과, 사과가 맛있었지.
찾아온 손님도 얼굴이 뽀얗게 영글, 영글었지.
가을바람 맞으며 제 철을 끝낸 뒤에도
손님, 손님은 계속 왔지.
-----------여기까지가 습작본 입니다 완성본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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