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릴때부터 들었던 말인데 '즈려밟고'라는 부분이 도저히 영어로는 그 느낌을 살릴 수 없어서 해외에서 상을 못받는다고..(어렸을때는 노벨문학상이라고 들었던거같은데) 이거 찌라시인가요 진짜인가요?
이걸 찌라시라고 묻는것부터가 문제라고 생각이되는데 그건 찌라시가 아니라 자위
택도 없는 말인가요? 근데 왠 전 중고등학교동안 저 소리를 문학선생님한테 듣고자랐죠
문학선생님이 문학작가가 아니니까
애초에 이미 죽은 작가라서 별로 수상 후보에 드느니 마느니 하는 것 자체가 좀...
? 말도 안됨.
그리고 '진달래꽃' 자체가 아일랜드의 유명한 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하늘의 천>에 영향을 받은 작품이잖아. 별로 크게 대두되지도 않을 듯. 차라리 언어의 번역 때문에 곤혹을 받는 작가라면 '서정주' '조지훈' '이육사'가 더 그럴듯 함.
김소월 번역할 때 제일 문제는 리듬을 못 살린다는 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