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되지 않았던 날

그날을 이후로 난 꽃을 피우지 않았다.

 

계절이 4월처럼 포근했지만

찬바람은 1월달 같았다.

 

꽃을 멈춘 나무, 그게 나였다

 

--------------------------------여기까지가 습작본입니다.

완성본 곧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