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것들이 꼭 남들보다 아는 거 나왔다 하면 개마냥 물고 늘어지는데 오십살 처먹고 가방끈 짧아서 열등감으로 뒤늦게 공부 시작하느라 아직 그 나이에도 그렇게 행동하는 건 이해가 된다 근데 이제 좀 다음 단계로 넘어가라 언제까지 애늙은이 취급 당하면서 살래? 뭐 어차피 살 날도 얼마 안 남아서 의욕이 생기지 않을 수도 있지만 부끄러운 건 알아야지 디지털 세계에서 언제까지 딸딸이 치고 있을 거야 밖에서 만나면 눈도 못 마주치고 손이나 덜덜 떨고 있을 놈이 참 나이먹으니 적적하지? 나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그래라 사람들이 널 쳐다보는 눈빛이 어떤지 느끼고 니 위치가 어딘지 영점 좀 잡아라 여기 애들이나 순둥이에 나쁜 말 잘 못하니까그렇게 깝칠 수 있는 거지 다른 데서 그렇게 철없이 행동하면 경고도 없이 바로 죽빵 날아간다 사회의 약자라고 오냐오냐 해주니까 자기가 보통사람인 줄 알았나봐 다음부턴 상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어라 그게 아름다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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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아주 대놓고 베껴먹네. 난 대한민국 배우 전도연 선배야. 최인훈 제자고 김남주 제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