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가치관이 존중받지 못하는 시장 규모는 쉽게커질 수 있지만 질적인 발전은 이루기 어렵게 되있음

세계에서 손꼽을만큼 큰 시장을 가지고있지만 이렇다할만한 대표작이 없는 게임업계가 대표적이고 영화와 드라마도 그렇지 우리보다 후진국에 수출하거나 그나마 정서가 비슷한 일본에 수출해서 ㅍㅌㅊ 해먹는게 다고 GTA나 문명 Wow같은 게임이 우리나라에서 나오지 않는게 다원화의 부재때문이라고 본다. 비단게임뿐만아니라 드라마도 그렇고 스포츠도 그럼 김연아같은 영웅이 나타나봤자 어차피 연아 은퇴하고나니 아무도 피겨에 노관심이지 이게 현실임 수요층이 얕은이상 아무리 겉으로만 커져봤자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