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무엇을 보았냐 하면은
할 말이 없었다. 그는 아직 거기에 없기 때문이다.
"식사는?" "했습니다."
그를 도깨비라 부르는 사람들은 언제쯤이면 그 사람이 올까 두려워했다.
"도깨비야?" "도깨비래" "으아악~~!"
도깨비가 한번 출현하면 마을이 밀듯이 다 도망갔다.
왜냐하면 도깨미가 방망이를 휘둘러 인간을 때리면
자기도 도깨비가 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 도깨비가 저번에 감염시킨 농민들은 220명이었다.
[무서운 놈...]
조용히 칼을 든다.
님께서 올린 님 사진이랑 잘 어울리는 시.
저격수임? 어떻게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