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햇볕은 저리 명쾌한데.
병 대 입술로 마시는 막걸리
ㅀ(183.99)
2014-11-05 1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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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니들. 술 안 먹으면 저런 새로운 언어가 안 생겨요. 그래서 내 사랑 시인도.
김수영도.
9월만 해도 햇볕이 꾸엉꾸엉하긴 했는데 지금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