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글에서 관형격 조사 `의' 이것을 살해하라
왜냐하면 문학입네 예술입네 하는 인간들은 공격의지라고나 할까 하는 것이 너무나 문명화하여서 자기 의존성 이걸 엄청나게 혐오함. 그걸 리용할 것. 절대로 남에게 의지한다는 그 관형격 조사 그걸 피할 것. !!!
즉. 보충설명하면인즉슨, 우리는 개지만 늑대인 우리란 점. 원래는.
글자는 살아 있다 글자는 똑같이 마당에 (김수영 <눈> 리용) 그 글자 모양새를 조심할 것 ~의 이것은 심사위원 심사를 불편하게 함 왜냐 그런 의지 하는 삶이니까.
왜냐하면 인간인 한 인간은 반드시 공격의지 이걸 통제하에 두어야 하거들랑. (암시롱) 근데 신춘문예 심사위원들도 바로 그 발톱
빠진 행색이며 송곳니 쓸데없음을 서러워 해.
고로 절대로 그 관형격 조사 의 이걸 극히 조심할 것. 정 안 될 때 말곤 절대.
고로 정확한 지점에서 그 읽는 놈 심리를 바로 그 의 로써 죽여버릴 것.
문제는 바로 그거. 읽는 자가 끝까지 니 글을 읽게 하기. 이거면 신춘문예, 사실, 통과 필요 없음.
신춘문예 계절이 왔습디다만서도. (씨발)
그렇게 잘 아는 나는 이미 신춘문예 시험치기를 끝내
ㄴ 지 한 20 년.
다 얼굴이며 말이며 붙이며 아는 인간들이 이미 심사위원.
성부와. ...... ......
가을 아침 햇살 살에 와닿는 감촉이 겨집 같음. 좋은 하루 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그대.
왜냐하면 문학입네 예술입네 하는 인간들은 공격의지라고나 할까 하는 것이 너무나 문명화하여서 자기 의존성 이걸 엄청나게 혐오함. 그걸 리용할 것. 절대로 남에게 의지한다는 그 관형격 조사 그걸 피할 것. !!!
즉. 보충설명하면인즉슨, 우리는 개지만 늑대인 우리란 점. 원래는.
글자는 살아 있다 글자는 똑같이 마당에 (김수영 <눈> 리용) 그 글자 모양새를 조심할 것 ~의 이것은 심사위원 심사를 불편하게 함 왜냐 그런 의지 하는 삶이니까.
왜냐하면 인간인 한 인간은 반드시 공격의지 이걸 통제하에 두어야 하거들랑. (암시롱) 근데 신춘문예 심사위원들도 바로 그 발톱
빠진 행색이며 송곳니 쓸데없음을 서러워 해.
고로 절대로 그 관형격 조사 의 이걸 극히 조심할 것. 정 안 될 때 말곤 절대.
고로 정확한 지점에서 그 읽는 놈 심리를 바로 그 의 로써 죽여버릴 것.
문제는 바로 그거. 읽는 자가 끝까지 니 글을 읽게 하기. 이거면 신춘문예, 사실, 통과 필요 없음.
신춘문예 계절이 왔습디다만서도. (씨발)
그렇게 잘 아는 나는 이미 신춘문예 시험치기를 끝내
ㄴ 지 한 20 년.
다 얼굴이며 말이며 붙이며 아는 인간들이 이미 심사위원.
성부와. ...... ......
가을 아침 햇살 살에 와닿는 감촉이 겨집 같음. 좋은 하루 되세요.
네. 고맙습니다.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