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똥이며 오줌이며 밥이며. 그냥 누워서만 살아 가기 할 때 (어떻게 된 게 한 새끼도 술 좀 그만 먹으라는 언질이 없어)(이 취중 한 슬픔)(일 뿐)
만년 문청 그나마 그 술지랄 말리던 엄마가 료양병원에서 조선족 아줌마 손
ㅀ(183.99)
2014-11-05 08: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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