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지. 아까 보았네 처녀막 뚫었던 그 녀인네를.
(뚫리고선 걸음을 엉기작 엉기작 걷던 그 걸음하며 그 얼골을)
내가 술먹고 다듬 날 반드시 떠올리며 딸딸이치는 그 녀인네 아이가 아마도 셋이랬던가.
저 보지.
그 보지.
병신아 글 똑바로 안 쓸래
내가 술먹고 다듬 날 반드시 떠올리며 딸딸이치는 그 녀인네 아이가 아마도 셋이랬던가.
저 보지.
그 보지.
병신아 글 똑바로 안 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