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에서도 인정 받고

이 한몸 건사할 정도 되는

그런 작가 되고싶다...

먼 산 바라기......

옛날에 쓴 허접한 글 없애야지..

그리고.... 몸이 너무 아프다..

안 아팠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