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요나슨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또 하나는 빅토리아의 '캐릭터의 탄생'
둘 다 '도움을 주면 몇 배로 되돌려 받을 수도 있다'가 메시지로 나와...
울나라 사람들은 안 믿는 메시지인 거 같은데...
식민지로 남들 등처먹던 나라 후손들이 현대와 와서 그런 생각 하니까 묘하네...
하나는 요나슨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또 하나는 빅토리아의 '캐릭터의 탄생'
둘 다 '도움을 주면 몇 배로 되돌려 받을 수도 있다'가 메시지로 나와...
울나라 사람들은 안 믿는 메시지인 거 같은데...
식민지로 남들 등처먹던 나라 후손들이 현대와 와서 그런 생각 하니까 묘하네...
등처먹던 부모 성격보고 뭔가 배운거 아닐까? 이건 아니라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