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정말묘한듯.. 이느낌을제가 글로올길수 있을지가모르겠네요..
시내에있는미용싷이고 사람도되게많아요 군데 여기는 여자머리만하는곳이에요.
미용사 원장 견습생 손님 전부여자임....ㅇㅇ;; 대학생도있고 중고등생 아줌마 할머니 어린이 전부다 여자... 근디한시간쯤않아있는데 분위기가야릇한 느낌이든다고나할까요? 왜구렇지... 남성의흔적도없고 남자발이닿지않은곳같달까여 진짜 여자들만 왔다갔다 하는곳. 한시간째있는데 이 이상한느낌이 먼지 생물학적으로는 설명이안되네요... 제느낌이아니고 이곳에있는 氣를느낄수있는느낌이랄까요? 아..정말 설명안됌 ㅠㅠ 여자들만있으니까 풍기는분위기.. 아까는살작 정신이아득 이런느낌도들구요. 여기머문 氣가 먼가남다른느낌? 이걸어케설명해야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