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가 거울에 대한 명상을 처음에 신춘문예에 냈다가 본심에서,
새해 벽두부터 남녀가 정사를 나누다 트렁크에 갇혀 죽는 이야기를 뽑을 수는 없다고 떨어졌다는데.
떨어진 다음 바로 문예지에 내서 당선되고. 그 문예지가 김영하만 남기고 사라지긴 했지만.
신춘문예는 소재가 자극적이면 힘든가
김영하가 거울에 대한 명상을 처음에 신춘문예에 냈다가 본심에서,
새해 벽두부터 남녀가 정사를 나누다 트렁크에 갇혀 죽는 이야기를 뽑을 수는 없다고 떨어졌다는데.
떨어진 다음 바로 문예지에 내서 당선되고. 그 문예지가 김영하만 남기고 사라지긴 했지만.
신춘문예는 소재가 자극적이면 힘든가
이상우 중추완월도 동아에시 떨어졌지
맘대로던데. 심사위원이 새해 벽두에는 역시 트렁크 섹스지! 라고 생각하면 붙여주는 거고, 아니면 떨어지는 거고. 그런걸로 따지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긴 하지만.
문예지라고 하긴 애매한 잡지였을 걸. 물론 그 잡지가 나중에 문학동네의 창간에 영향을 줬다는 그런 얘기를 듣긴 했지만
중추완월이 예심뚫은적 있었다고? 언제?
중추완월 2011 동아일보 예심 뚫음 근데 심사평은 3편만 언급되서 사람이 잘 모르는데 심사위원한테 직접 들었다. 여덟 편 중 하나였다고
심사위원한테 들은 게 아니라 너가 중추완월 자ㅏㄱ가 아니냐
ㄴ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