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눈물로 해소해 봐도(중략)


나는 지금 잔잔한 음악을 듣고있다.
세상에는 모르는게 너무 많다.

내가 파헤쳐낸 진리들로써 관리한다는

마음속 사람들의 일함이 내 귓가에 아른거리지만

모르는게 너무 많다.

세상속에서 정신줄 놓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

믿음 소망 사랑

사회를 살아보면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해소할 곳도, 채울 곳도 없는 곳으로 공격하는데 그게 기독교다.

즉, 기독교는 스트레스해소용 종교이다,그리고 불교는 마귀들이 온연한 교이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독교가 스트레스해소용 종교가 된 것도
기독교가 세파에 휘둘리는 것도 전부 기독교도들의 강건함을 위해서이고

세상이 너무 악해서 이기도 하다.

나약하다면 그건 먼 미래의 일이기도 하다

먼 미래에서는 로봇이 다 대체하고

사람들이 먹고살기 힘쓸때

우리들은 마치 우물안 개구리처럼

뛰어노는걸 즐거이 할 것이다.

A: 10만년후...

B: 뭐?

A:10만년후에는...

B:그러니까, 뭐?

A: (콜록) 10만년후에는 모두가 안믿게 될거라고

B: 어째서?

A: 하나님이 없어도 잘 사니까

B: 물질적 풍요를 말하는 것이냐 정신적 풍요를 말하는 것이냐?

A: 하나, 물질적 풍요는 더 높은 욕심을 바라지 기도를 바라지는 않는다 대개의 사람들이

B: 두번째는?

A: 둘, 정신적 풍요는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만드는 첨탑과 같다(바벨탑)

B: 그렇구나.


-------------시 아님

엄마 손을 잡고
어릴적 와봤던 그 바닷가 혼자 다시 왔어  요.
파란 하늘 파도
모든게 그대론데 나만 혼자 언제 이렇게 달라졌나
엄마
세상이 만만치 않아
그대도 가끔 그랬었나요

엄마 끝도없는 외로움이 찾아올 땐
어떡하죠

엄마 가르쳐줘요, 아직 모르는게 넘많아요
날 지켜줘요.
엄마 보고싶어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사랑
그 사랑을 이제
알아요.

엄마
맘에도 없는 말들로
아프게 해서
미안해 요
엄마 철없는 자식 걱정에
잠못이룰
날 많았죠
엄마 가르쳐줘요.

아직 모르는게 넘많아요 날지켜줘요.

엄마 보고싶어요
세상어디에도 없는 사랑 그 사랑을 이제 알아요
그땐 몰랐었던 소중했던 시간들
이젠  그리워도 갈 수 없는 그날들 오 그리워...~
엄마 고마워요
아름다운 그대를 만나서 행복하죠.
엄마 사랑해요
세상어디에도 없는 사랑 그 사랑을 이제 알아요.